대전, 새로운 외국인 선수 Wesley 영입 k-league

대전 시티즌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Wesley 선수를 영입 하였습니다.
Wesley 선수는 브라질 출신으로 본명은 Wesley Brasilia de Almeida이나
전남의 웨슬리라는 선수가 이미 등록되어있어 외슬이라 등록하였습니다.


'박은호'가 된 Wagner처름 예슬이라 해도 재미있었겠네요
위키에 나온 웨슬리 선수의 프로필인데
이전 시즌에는 이란리그 페르세폴리스에서 뛰었다고 나옴니다
페르세폴리스는 이란의 대표적 선수인 알리 다에이가 감독을 맡고 있기도 하죠

재미있는 점은 2009시즌 전반기에 웨슬리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휴가에서 늦게 복귀해 벌금을 부과하고 후반기에는 대분 벤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대전에서는 이런 모습 말고 성실한 모습만 보여주세요



이란 리그시절 웨슬리 선수의 골 입니다.
다른 자료는 많이 안나오네요


아무튼 리그에서 박성호, 박은호 선수와 함깨
대전의 상승세를 이어가 주세요 ~

[EPL] 리버풀 어웨이 유니폼 유출? football




해외 리버풀 팬사이트에서 다음 시즌 리버풀의 어웨이 유니폼으로 예상 되는 사진이 떴습니다.


전체적으로 노랑색 바탕에 빨간색 무늬가 들어가있네요
팀 엠블럼 또한 유니폼의 전체적인 색과의 통일을 위해 녹색 무늬를 흰색으로 대체했습니다.


82-84 유니폼을 본따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요즘에 복고 유니폼 대세가 점점 더 하는 것 같네요

전 보기엔 별로 인거 같기도 한데 실제 입어봐야 알 듯 하네요 ...
그래도 예전 내복이라 놀림 받던 회색 어웨이보단 평이 좋겠죠?


전 이 회색 유니폼도 나쁘지 않다 생갔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더르더군요 

전 이 검정색 유니폼도 무척 이쁘다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리버풀 선수들 열씸히 해서
올 시즌 최대한 위쪽에서 마무리 하셨습합니다~

[나는 가수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etc.




지난 주말 모든 인터넷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를 정복했던 나는 가수다
사실 저는 이 방송을 화요일에서야 봤습니다.

그간 예고 영상 및 기사들을 접할 때마다.
또 서바이벌 이구나 그냥 가수들 쇼구나 하고 지나쳤었지요

언제부턴가 귀가 아닌 눈으로 보는 가수들이 무대를 점령하게 되면서 부터
가수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안보게 됐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정말 '눈이 아닌 귀가 즐거운 음악'을 들은 것 같습니다.


김건모, 김범수, 정엽등 나온 가수들이 모두 실력적으로 뛰어난 가수들 이기에 무척이나 반가웠지만
그중에서도 박정현이소라의 모습은 정말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방송에서 도통 볼 수 없어 어느세 기억에서 조금씩 잊혀져 가던 차에 만난 둘이라
공연이 너무도 반갑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두분다 실력은 여전하더군요



특히 이소라씨는 정말이지... ㅠㅠㅠ
첫번재로 나와 '바람이 분다'를 열창하고
이후 사회를 보셨는데
말솜씨는 어디 가지 않았더군요


요세 분들은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는데

지금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있기전에
이하나가 있었고 그전에 윤도현이 있었으며
그 전에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있었습니다.

방송이름은 프로포즈이고 히트곡중에 청혼 이라는 곡도 있지만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는 우리 소라누나...


이번주 방송 예고편에서 와우하는 소라누나의 모습을 발견한 우리의 네티즌 수사대
와우하느라 방송 출연을 못했다라는 추측도 화제였습니다.
부디 와우 끊고 이제 좀 더 자주 방송에 나와 진정한 노래와 감동을 전달해 주세요


기사링크 : 이소라 와우 폐인… "업적점수 8900점 이상"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32

 

첫 미션은 80년대 노래 부르기였는데
자기만의 감성이 강한 소라누님이 얼만큼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지만
또 어떻게 자기 노래로 바꿀까 하는 기대도 됩니다. 맘 같아선 그냥 가수들이 자신들의 대표곡을 불러만 준다면
매구 귀보신 할 수 있어 좋을텐데 ㅠㅠ


 

아무튼 우리 소라누님만 살려 주세요

지난주 소라누나의 소망처럼


매주 딱 "지금 수준만 유지해 주세요"




[EPL] 19R 리버풀 VS 맨유 football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맨유간의 레즈더비
경기전 전 맨유선수 포를란이 수아레즈에게 했던 말처럼 전쟁에 가까운 경기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퍼디난드의 부상과 첼시전 퇴장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 한 비디치의 공백을
브라운과 스몰링으로 대체했지만 수비에서 약점을 노출하며 3실점을 하며 리버풀의 승리로 끝났네요

이날 쿠이트 선수는 부지런한 플레이로 헤트트릭을 기록했고,
수아레즈 선수는 명성에 걸맞는 활약으로 쿠이트의 헤트트릭에 큰 일조를 했습니다.
쿠이트의 헤트트릭이 문전에서 잘 주워먹었다며 '줍트트릭'이라고도 하던데
이 역시 쿠이트의 부지런하고 활발한 움직임 덕이었을 것입니다.

이날 맨유는 승점 삼점과 함깨 나니라는 중요한 자원을 잃었습니다.
올 시즌 루니의 부진, 발렌시아의 장기부상, 박지성의 아시안컵 차출 및 부상 과 베베르탕의 기대에 못 미치는 실력등
공격진의 부진속에서도 분전하며 EPL 도움 1위를 기록하는 등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여왔었는데 캐러거의 악의적인 테클에 부상을 입고 실려나갔습니다.

나니선수는 부상의 아픔과 두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점에 대한 부담등이 겹쳐서 인지
엉엉 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맨유는 수비진의 불안과 미드필더 장악에 실패하면서 공격진으로 볼이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았고
이로인해 루니와 베르바토프가 고립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나니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회복세에 접어든 박지성과 발렌시아의 투입이 더 빨라질 거라 예상되고
플레처외에 중원을 책임질 중앙 미들 영입에 공을 들일거라 예상 됩니다.

리버풀은 아우렐리오가 부상을 회복해 오랜만에 경기에 나왔다가
다시 나갔지만 심해 보이진 않았는데요
역시 부상에서 회복한 케롤과 적응기도 필요 없어보이는 수아레즈의 활약에 더해져 
달글리시 감독의 지도력이 빛을 발하면서 다음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아직 기대할 수 있어보입니다.

[K-league] 1R 대전 시티즌 vs 울산 현대 k-league



대전 시티즌 : 울산 현대 [울산 문수 구장] 34758 명

대전 출전선수(3-4-3)  최은성(GK) - 황재훈, 박정혜, 이호 - 김한섭, 김성준, 이현웅(90+4' 백자건), 김창훈 - 한재웅(89' 황진산), 박성호, 박은호(78‘ 황훈희) / 감독: 왕선재  *벤치잔류: 신준배(GK), 김바우, 박민근, 이웅희

울산 출전선수(4-4-2)  최무림(GK) - 이용(38‘ 강진욱), 곽태휘, 강민수, 최재수 - 에스티벤, 이호, 고슬기(54’ 문대성), 고창현(64‘ 이진호) - 김신욱, 설기현 / 감독: 김호곤  *벤치잔류: 정유석(GK), 이재성, 김종국, 최진수 


경기 MVP : 박은호

대전시티즌의 K-league 개막전 상대는 울산 현대입니다.
기본적으로 수비가 강한 울산이 송종국, 곽태휘, 이호 등을 영입하며 벽을 더 단단히 했고
설기현의 가세로 공격진이 더욱 강해졌지만

대전은 알레, 파비오, 산토스 세 외국인 선수를 보내고
권집은 톈진으로, 이경환, 양동원, 우승제는 수원, 황지윤 선수의 군 입대등 
선수의 유출이 대거 일어난 것에 비해
이관우의 영입 실패 등 이렇다할 영입 없이 개막을 맞게되어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결과
'박은호' 선수의 프리킥 골 2골로 김신욱이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울산을 2:1로 꺽고 승리하였습니다.

경기 후 검색 사이트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되기도 했던 박은호 선수

한국계
브라질 선수냐 오해도 하시는데
본명은
'께리노 다 시우바 바그너(Qerino da Silva Wagner)'로 순수 브라질인 입니다.
입단후 선수들이 장난 삼아 박은호 또는 은호라 부르는 게 마음에 들어
아예 한국 이름처럼 박은호로 등록을 했다고 하네요

(
브라질사람이며 본명이 Wagner(바그너)인 박은호는 동료선수들이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부르며 즐거움과 친근함을 나타내자, 팬들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해 박은호라는 한국식 이름을 등록명으로 해달라고 스스로 구단에 요청했다. 박성호-박은호 형제라는 재미있는 공격형제의 조합까지 만들어지게 된, 쾌활하고 사교적인 외국인 선수이다.)
*공식 홈페이지 선수소개

아무튼 데닐손에 이어 대전의 거물용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홈 개막전인 12일 서울전에서도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
대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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